악인전 다시보기 | 336만 관객 마동석 범죄 액션 결말·출연진 총정리

악인전 다시보기를 찾는 분들이 지금도 꾸준합니다. 2019년에 개봉해 약 336만 명을 모은 범죄 액션이고, 마동석 주연작 중에서도 설정이 가장 선명한 쪽에 속합니다.

구도가 한 줄로 설명됩니다. 조직폭력배와 형사가 손을 잡고 연쇄살인마를 쫓습니다. 서로를 혐오하는 두 사람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게 되는 데서 긴장이 나오고, 공조 자체가 불안정하다는 점이 끝까지 유지됩니다.

아래에는 개봉 정보와 출연진, 지금 볼 수 있는 경로, 이 설정이 왜 잘 작동했는지, 그리고 결말까지 정리했습니다. 결말은 따로 묶어 두었습니다.

 

악인전 개봉 정보

구분내용
개봉2019년
감독이원태
누적 관객3,364,924명 (약 336만)
장르범죄 액션
주연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영문 제목The Gangster, the Cop, the Devil
특이사항손익분기점 돌파

제목에 등장인물 셋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영문 제목이 작품의 구조를 잘 보여 줍니다. 깡패·경찰·악마, 세 축이 서로를 쫓고 쫓기는 이야기입니다.

악인전 출연진과 줄거리

어두운 골목에 놓인 낡은 철제 셔터

 

중심은 마동석이 연기한 조직 보스 장동수입니다. 어느 비 오는 밤 교통사고로 위장한 습격을 당하고 살아남는데, 그 순간부터 범인을 직접 찾겠다고 나섭니다. 경찰에 맡기지 않는다는 선택이 이야기 전체의 출발점입니다.

김무열의 형사 정태석은 같은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다만 그는 조직도 함께 잡고 싶어 하고, 장동수는 범인만 잡으면 됩니다. 목표가 겹치는 구간에서만 협력이 성립하는 관계라, 두 사람은 내내 서로를 이용합니다.

  • 마동석 — 장동수: 습격당한 조직 보스.
  • 김무열 — 정태석: 연쇄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 김성규 — 케이: 무작위로 사람을 고르는 연쇄살인마.

김성규가 맡은 범인에게 뚜렷한 동기가 없다는 점이 이 영화를 불편하게 만듭니다.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폭력이라 추적의 실마리도 적고, 그래서 두 사람의 공조가 더 절실해집니다.

마동석의 다른 대표작은 베테랑 다시보기와 부산행 다시보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악인전 다시보기 방법

확인된 정식 경로만 안내합니다. 무단 스트리밍 사이트는 다루지 않습니다.

구독형으로는 넷플릭스에서 확인됐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악인전 다시보기

다른 서비스의 제공 여부는 이 글을 쓰는 2026년 10월 기준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작품 검색 사이트에 이 영화의 페이지가 없어 교차 확인할 수단이 없었고, 확인되지 않은 주소를 안내하지는 않겠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이 섹션을 갱신하겠습니다.

넷플릭스 이용권 조건은 넷플릭스 요금제 비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왜 이 설정이 잘 먹혔나

범죄 영화에서 형사와 범죄자가 손잡는 설정은 드물지 않습니다. 악인전이 달랐던 지점은 두 사람이 끝까지 친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목적이 다르다: 장동수는 복수를, 정태석은 검거를 원합니다. 같은 범인을 쫓을 뿐입니다.
  • 서로를 노린다: 공조하는 동안에도 상대를 잡을 기회를 계속 재고 있습니다.
  • 공권력이 느리다: 조직이 경찰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이 반복되며 긴장을 만듭니다.

여기에 마동석의 체급이 더해집니다. 이 배우가 하면 “맨손으로 범인을 잡겠다”는 말이 설득력을 갖는다는 점이 캐스팅의 핵심이었고, 액션의 설계도 그 전제 위에 깔려 있습니다.

악인전 결말

취조실 책상 위의 빈 금속 의자

 

⚠️ 아래는 결말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아직 안 보셨다면 이 문단은 건너뛰어 주세요.

마지막 국면의 쟁점은 범인을 누가 가져가느냐입니다. 정태석은 법정에 세우려 하고, 장동수는 자기 손으로 끝내려 합니다. 영화 내내 미뤄 둔 이 충돌이 결말에서 정면으로 터집니다.

영화는 둘 중 한쪽의 방식이 옳았다고 선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가 원하는 것을 일부만 얻는 형태로 매듭을 짓고, 마지막 장면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에 놓였는지를 보여 줍니다. 통쾌함과 찝찝함이 함께 남는 마무리라 호불호가 갈리는 편입니다.

악인전 FAQ

  • 관객수가 얼마인가요?

    3,364,924명입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긴 흥행작으로 보도됐습니다.

  •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넷플릭스에서 확인됐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이며 다른 서비스의 제공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실화를 바탕으로 했나요?

    실화 기반이라는 표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적지 않겠습니다.

  • 잔인한 편인가요?

    연쇄살인과 조직 폭력을 다루는 작품이라 수위가 낮지 않습니다. 관람 전에 등급과 장면 수위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 마동석 영화 중 어느 쪽에 가깝나요?

    코미디 비중이 적은 쪽입니다. 범죄도시 계열의 유쾌함보다 느와르에 가까운 톤입니다.

  • 속편이 있나요?

    속편 제작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악인전은 “적과 손잡는다”는 흔한 설정을 끝까지 불편하게 유지한 영화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이 오지 않기 때문에 긴장이 풀리지 않고, 그래서 108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마동석 주연작 중에서 가장 어두운 축에 속합니다.

같은 배우의 다른 대표작은 베테랑 다시보기에, 추격의 밀도가 높은 작품으로는 추격자 다시보기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같은 결의 범죄 오락영화는 검사외전 다시보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2018년 같은 해 개봉한 장르 액션은 마녀 다시보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